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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에는 어떤일이든 내가 나서야하고
내가 움직여야하고, 내가 노력하면 이룰수 있다고 생각했다.
특이하게도 난 나를 가만히 두는 것이 참 어려웠다.
이제는 어떤일들에 '내가', '나는'이라는 주어가 없어도 된다는
심지어 내 일에도 잠시는 가만히 있는게 수라는 것도 알았다
그렇다고 자신감을 잃었냐고?
No, 난 지금 어느때 보다 행복하다
왜냐고?
그럼에도 불구하고 '하면된다','할 수 있다' 가 확실한 내 모토가 되었으니까^^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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